아르떼프랑스의 다큐에서 마크 제이콥스가 쿠사마 야요이를 만나던 부분이 있었는데 잡담

대구 미술관 - 쿠사마 야요이 전 다녀왔다. 할머니 조금 인기 떨어졌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대구에 왔다. 마크 제이콥스와 루이비통을 다뤘던 아르떼 프랑스의 유머러스한 다큐에서 마크 제이콥스가 쿠사마 야요이를 만나고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하는 장면 등이 나왔던 게 생각나서 무라카미 다카시의 루이 비통은 너무 흔해졌지만 쿠사마 그랜마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사진 몇 장을 찾아봤다. 쩐다 정말.

강박증 파라노이아 루이비통도 괜찮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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